박재현 감독 '팀을 위한 감독이 되고 싶다'

고양시민축구단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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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축구단]

2021년 시즌을 맞아, 고양시민축구단은 박재현 감독을 새롭게 선임 하였다.이에 부흥하듯, 박재현 감독은 새로운 고양시민축구단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선수들과 소통하며, 팬이 즐기는 축구를 하는 팀. 우리 모두가 원하는 프로구단이지 않을까? 


기대되는 2021 시즌, 박재현 감독은 승리하는 구단을 넘어, 팬들에게 인기있는 구단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고양시민축구단 박재현 감독)


 (아래는 박재현 감독 인터뷰 내용) 


A. 리그 첫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승리 소감 부탁드린다. 


-리그 개막전 양평과의 경기에서 다소 아쉬운결과로 선수들의 상승세가 떨어질걸 염려했는데.. 선수들이 준비한대로 잘해준것같아 고맙다 특히  .오늘 경기 먼저 실점하고 흔들리지않고 바로 3득점을 한부분을 칭찬을 해주고싶다


A. 경기력이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다. 특별히 5-3-2 포메이션을 쓴 이유는? 


-특별한 이유는 따로 없고 선수들의 특징들을 최대한 끌어 내기 위한 맞춤형 전략을 짜고 있다. 선수들이 가진 장점이 곧 가능성이고 그것들을 끌어 내주는게 나의 역할 인 것 같다.


A. 선수들의 압박과 쉬지 않고 뛰는 모습이 인상적 이였다. 감독님께서 평소 선수들에게 지시 또는 강조하는 사항이 무엇인가? 


-페어플레이 안에서 투쟁 적인 경기를 주문 하고 있다. 선수들이 가진 큰 열망을 경기력으로 표현 해주길 바라며 선수들과 소통 하고 있다


A. 이번 경기 에서 득점한 김성현 선수와 추민열 선수 등 대부분이 어린 선수들이다. 감독님께서는 프로 무대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에게 어떤 식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하는지? 


-경험이 없는 선수는 말 그대로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선수들한테 실수도 패배도 모두가 너희들이 발전에 필요한 요소들이고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배운 교훈은 절대 잊지 않도록 끌어 주고 있다.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게 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


A. 다음 경기는 K2 프로팀인 충남아산 과의 FA컵 2라운드다. 오랜 프로생활을 경험한 감독님께서는 어떤 준비로 상위 프로팀 과의 경기를 치룰 것인가? 


-k2리그 아산과의 경기는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 잘 준비해서 상대에게 고양의 힘을 보여 주고 싶다. 잘 준비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A. 끝으로 고양은 약체 팀으로 평가된 것과 달리 초반 상승세가 좋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달라


-그런 생각보단, 우리 고양은 하루하루 발전 하고 있고 리그에서 매주,매경기 하나씩 잘 준비 하다 보면 올시즌이 끝나는 시점의 우리의 대한평가를 우리 스스로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주의의 평가에 신경쓰기보단 우리 선수들이 가진 능력들을  경기력으로 표현하는 부분에 더욱 신경을 많이쓰고있다.마지막으로 고양시민축구단이 앞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팀이 되고 싶고  팬을 열광 시키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다.


(홈경기 승리로 장식한 박재현 감독)


젊음으로 가득찬 새로운 고양시민축구단, 이번 시즌을 계기로 더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승리하는 구단, 팬과 함께 하는 구단이 되겠다는 다짐이다. 


오는 3월27일 토요일 고양시민축구단은 이순신종합운동장 에서 충남아산FC(K2리그) 과 2021 하나은행 FA컵 2ROUND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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